주 메뉴

전체 메뉴 여닫기


언론보도자료

게시물 내용

제목 [연합뉴스]'국제 해양플랜트 전시회' 내달 10∼12일 부산 벡스코 개최(2018.09.18)

번호 
818 
이름 
관리자 
작성일 
2018-09-18 22:27:19 
조회 
67 
첨부파일
  • 연합뉴스_20180918.jpg연합뉴스_20180918.jpg
  • 연합뉴스_20180918.pdf연합뉴스_20180918.pdf

연합뉴스_20180918

▲ 키멕스는 오는 10월 10∼12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해양플랜트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'2018 국제해양플랜트 전시회(Offshore Korea 2018·OK 2018)'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.

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, 해양수산부,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, 벡스코, 경연전람, 코트라(KOTRA),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, 키멕스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.

전시회뿐만 아니라 기술 콘퍼런스, 수출상담회 등이 진행되며, 국내 대표 조선소인 현대중공업, 대우조선해양을 비롯해 NK, 파나시아, 하이록코리아, 스베드럽스틸코리아 등 주요 기자재 및 설비업체들이 부스를 마련해 해외 바이어를 맞이한다.

특히 한국가스공사도 지난 전시회에 이어 연속 참여해 침체된 해양플랜트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논의를 시도할 예정이다.

미국선급(ABS), 한국선급(KR) 등 주요 선급 기관과 함께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, 부산테크노파크, 부산연구개발특구, 한국선용품협회 등 관련 연구기관 및 협회가 대형 공동관으로 참여하고, 영국 덴마크가 국가관으로 참여할 예정이다.

더불어 제4회 국제 해양플랜트 기술 콘퍼런스도 함께 개최된다. 기조연설과 함께 패널토론, 주제세션 및 국가세션에서 56개의 주제발표가 이어지며,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'국가세션'에서는 말레이시아와 중국이 참가한다.

조선·해양플랜트 산업의 경기 부진에 따른 산업계의 어려운 실정을 고려한 부산시의 특별요청으로 업계 위기극복과 활성화를 위해 유료 행사인 본 콘퍼런스를 올해 무료 개최할 계획이다.

코트라는 전시 기간에 해외 빅바이어 50개사를 유치해 '2018 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 수출상담회(2018 Global Offshore & Marine Plaza·GOMP 2018)'라는 이름으로 1:1 수출상담회를 개최해서 조선·해양플랜트 산업의 수출 부진을 타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.

박람회 관계자는 "부산경영자총협회 고용악화 업종 일자리협장지원사업단과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에서 '조선해양 희망 일자리 박람회'를 전시장 내에 구성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"고 말했다. (연합뉴스)

담당부서
전산홍보팀 051-400-5023
최종수정일 :
2018-10-19 17:23:05
  • 저장
  • 인쇄
  • 위로
만족도조사

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?

평가
별점
  • 별5개(매우 만족)
  • 별4개(만족)
  • 별3개(보통)
  • 별2개(불만)
  • 별1개(매우 불만)
통계보기